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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수스조합원 송하영 피아니스트 <뭉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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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4회 작성일 21-09-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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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기다리던 뭉클의 날입니다.

뭉쳐야 클래식, 뭉클!

혼자서는 결코 살 수 없는 세상.
코로나를 맞아 제가 절감했던
"연대"라는 것.

어느덧 뭉클이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예술인들에게 예술은 노동이 되고
대중에겐 깊은 힐링이 되야 한다는

뭉클이 꿈꾸는
그 아름다운 세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일은 특별히
국악 실내악팀 다온과
힘을 모아 무대를 꾸밉니다.

그리고 제가 함께 하기로 결심한
#들꽃세상청소년 재단의
청소년들과도 함께 합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너무도 힘든 시기이며 그 와중에 들꽃처럼 세상을 온몸으로 디디고 사는 아직 여린 청소년들에겐 더더욱 차가운 세상입니다.

저는 우리 청소년들이 세상을 홀로 외로이 견디고 산다고 믿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을 하면서도 참 많이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ㅠ

누군가와는 항상, 함께!!

짊어진 짐이 너무 무거워 더 버틸 수 없다고 스스로 생각될 때도 주변을 돌아보면 가슴 가득 따뜻한 미소를 한껏 머금은 누군가가 반드시 진심을 나눠주는...그런 세상이라고 아이들이 믿고 살 수 있길 바랍니다.

그 역할을 뭉클이 음악으로 해내겠습니다.

"혼자라 슬퍼하지 마라...
돌아가신 엄마 말씀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같아^^"

눈을 감고 바람을 느껴보면
누군가 반드시 힘을 보태주는
그 마땅하고 감사한 손길이
부드럽고 감미롭게
우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멀리보고 소리를 질러봐...
아픈 내 마음 멀리 달아나네♡"

진심을 담아 내미는
저의 손길이
음악을 타고, 랜선을 타고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에
깊은 힐링으로 다가갈 수 있길.

저도 두근두근 설레며
공연을 준비하겠습니다.

뭉클 시즌 2의 두번째 공연은
들꽃 세상 청소년들에게 헌정됩니다.

내일은 출연진과
청소년들의 관람을 위하여
조금 일찍 저녁 8시에 뵙겠습니다.

(링크는 내일 오후 5시 전까지 발송되며 라이브 관람이 어려우신 분들은 하루가 지나면 녹화된 방송을 언제든 다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뭉클
#살다보면살아진다
#연대 #같이 #함께
#혼자가아니야

뭉클관람신청
http://naver.me/xitjXK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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